LG AI연구원은 독자 개발한 'K-엑사원'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기준인 13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전체 평균 점수 72점을 기록해 5개 정예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LG AI연구원은 고효율 저비용 설계를 통해 K-엑사원이 엔비디아 A100급의 그래픽처리장치 환경에서도 구동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K-엑사원의 학습 어휘는 15만개로 기존 모델 대비 1.3배 더 긴 문서를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으며 추론 속도는 기존 모델 대비 150%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숙열]
LG AI연구원은 고효율 저비용 설계를 통해 K-엑사원이 엔비디아 A100급의 그래픽처리장치 환경에서도 구동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K-엑사원의 학습 어휘는 15만개로 기존 모델 대비 1.3배 더 긴 문서를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으며 추론 속도는 기존 모델 대비 150%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숙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