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보아가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며 소감을 전했다.
12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12일 보아는 자신의 SNS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보아 [사진=보아 SNS] |
이와 함께 'BoA' 조형물 위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보아는 새로운 소속사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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