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tbn충북은 제작한 개국 5주년 특별기획 2부작 '2077 직지'가 한국 PD연합회 308회 라디오 지역 부분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77 직지'는 기후위기와 전쟁, 혐오, 경제 붕괴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2077년 미래의 인류가 가장 오래된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에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설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작됐다.
한국PD연합회는 '2077 직지'가 기술과 인간성의 공존이라는 질문을 던진 점을 높게 평가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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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tbn충북은 제작한 개국 5주년 특별기획 2부작 '2077 직지'가 한국 PD연합회 308회 라디오 지역 부분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77 직지'는 기후위기와 전쟁, 혐오, 경제 붕괴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2077년 미래의 인류가 가장 오래된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에서 해결책을 찾아가는 설정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작됐다.
한국PD연합회는 '2077 직지'가 기술과 인간성의 공존이라는 질문을 던진 점을 높게 평가했다. /신우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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