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기자]
(남양주=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의 한 창고에서 12일 오전 11시쯤 화재가 발생해 28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남양주소방서는 이날 오전 11시에 출동해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화재는 11시 23분에 초진됐고, 11시 28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근 업체 직원인 조 씨는 주방 창문을 통해 창고 벽면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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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양주소방서 |
남양주소방서 |
(남양주=국제뉴스) 손창민 기자 =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의 한 창고에서 12일 오전 11시쯤 화재가 발생해 28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남양주소방서는 이날 오전 11시에 출동해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화재는 11시 23분에 초진됐고, 11시 28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인근 업체 직원인 조 씨는 주방 창문을 통해 창고 벽면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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