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2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한 농막에서 불이나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2026.01.12.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2일 오후 3시48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불길은 인근 임야로 번지면서 확산됐고, 주민 1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 장비를 투입해 3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화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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