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달하는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도 참석해 성금 2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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