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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학수변공원, 친수·힐링·문화 어우러진 공간으로"

뉴스1 홍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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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청학수변공원, 친수·힐링·문화 어우러진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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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수변공간 친수공간 조감도 (부산 영도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학수변공간 친수공간 조감도 (부산 영도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오는 15일부터 청학수변공원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도구에 따르면 청학수변공원은 그간 부산항대교 및 주변 항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도의 숨은 조망 명소로 꼽혔다. 이에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영도만의 독보적인 해양 경관을 선사하는 명품 수변공원 조성을 목표로 친수공간 사업을 추진한다.

공원은 ‘일상 속 힐링’과 ‘문화·조망’을 핵심 테마로 △바다를 보며 걷는 산책로 및 시니어파크 △복합문화 광장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조경 △부산항대교 등을 볼 수 있는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해양 도시 영도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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