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부산 사하구 예비군훈련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

연합뉴스TV 고휘훈
원문보기

부산 사하구 예비군훈련장 복합문화공간 탈바꿈

서울맑음 / -3.9 °


부산시는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 부지를 시민이 체육,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40여 년간 군사시설이었던 이곳은 2022년 국방부의 예비군훈련장 통합·재배치 계획 이후 구체적 활용 방안이 모색돼 왔습니다.

시는 서부산 생활권 내 복합체육공간 필요성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이번 사업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사하예비군훈련장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