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읍 버섯농장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낮 12시 10분께 충남 논산 연무읍 안심리의 한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306.45㎡ 규모 농장 1개 동이 전소되고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1억 5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과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5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