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결혼설에 얽힌 해프닝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영상에서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출연진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다솜은 "씨스타 해체 후 작품이 없을 땐 시간이 많아 압구정의 유명한 요리 선생님에게 수업을 들었다"며 "6개월 정도 직접 찾아가 배웠는데, 주로 신부 수업 받는 새댁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씨스타 출신 다솜 “요리 수업 듣다 결혼 준비 소문 날 뻔” (출처=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영상에서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출연진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다솜은 "씨스타 해체 후 작품이 없을 땐 시간이 많아 압구정의 유명한 요리 선생님에게 수업을 들었다"며 "6개월 정도 직접 찾아가 배웠는데, 주로 신부 수업 받는 새댁들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이에 최진혁은 "시집 가려고 준비한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지석진도 "그게 소문나서 다솜 시집간다고 할 뻔했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다솜은 "그런 건 없다"며 당황한 듯 부인했지만 "나중을 위해서도 좋은 거 아니냐"고 여유 있게 답했다.
한편 다솜은 여전히 씨스타 해체 여부를 자주 질문받는다며 "벌써 8년이 지났지만 많은 분이 아직도 묻는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그만큼 그리워하는 팀"이라며 씨스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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