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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 원 지원

서울경제TV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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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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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출생아부터 적용… 1년 이상 거주 가정 대상
(사진=포천시 제공)

(사진=포천시 제공)



[서울경제TV 포천=김채현 기자] 포천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포천시에 자녀를 출생 등록한 가정이다. 해당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되며 신청은 출생일 기준 12개월 이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다만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해 감면 혜택을 받은 경우에는 감면액을 제외한 금액이 지급된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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