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유투바이오(221800)가 약 12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행예정 신주 수는 보통주 238만 8278주이며 주식회사 대웅의 주식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이다. 회사 측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