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을 위한 민관 합동 실무기구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 시·도는 전남 나주시 전남연구원에서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위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추진협의체는 광주와 전남의 각계 대표 2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6월 통합단체장 선출과 7월 통합 지방자치단체 출범을 목표로 행정통합 특별법과 시·도민 의견 수렴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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