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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2026년은 금융소비자보호 원년”

인더뉴스 문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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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2026년은 금융소비자보호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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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앞쫄 오른쪽 여덟번째)가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ㅣ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앞쫄 오른쪽 여덟번째)가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ㅣNH농협손해보험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습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결의대회에서 고객중심 업무처리, 금융소비자 이익보호 및 피해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정부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기조에 발맞춰 소비자보호 중심 업무 체질 개선을 강조하고자 결의대회를 열었다"며 "불완전판매 최소화와 고객접점 업무개선을 통한 민원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성국 부사장보(CCO)는 "2026년을 금융소비자보호 원년으로 삼아 업무현장에서 소비자보호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하겠다"며 "사전예방 중심 소비자보호체계를 정착시키고 고객신뢰 확보를 위한 교육과 제도개선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부터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해피콜 음성봇 시스템 고도화 ▲상담품질 향상을 위한 AI 기반 고객센터 구축 등 소비자보호 6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 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는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공적표창을 수여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합니다. 또 매분기 농협금융지주가 주관하는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 참여해 농협은행·농협생명 등 계열사와 함께 주요 소비자보호 이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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