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지]
평택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조성 중인 평택아트센터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사전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과 24일 두 차례 열리며, 평택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랙박스 공연장의 공간적 특성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월 17일 공연은 'Music Canvas'라는 제목으로 1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To More Raw를 비롯해 평택 지역에서 활동 중인 양하영, 맨정신밴드, CCPPLANT 등이 참여해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택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조성 중인 평택아트센터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사전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과 24일 두 차례 열리며, 평택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블랙박스 공연장의 공간적 특성과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월 17일 공연은 'Music Canvas'라는 제목으로 1월 17일(토)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To More Raw를 비롯해 평택 지역에서 활동 중인 양하영, 맨정신밴드, CCPPLANT 등이 참여해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 24일에는 오페라 갈라 공연 'La Vita D'Amore'가 1월 24일(토)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사랑을 주제로 한 오페라 곡들로 구성되며, 소프라노 오미선, 김은경, 마은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테너 이재욱과 김동원, 바리톤 오승용과 한상식, 베이스 함석헌이 무대에 오른다.연주에는 피아노 박원후, 엘렉톤 사쿠라이 유키호, 유은정이 참여한다.
이번 사전공연은 전석 초청 공연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예매를 통해 관람객을 모집한다. 예매 결과는 'Music Canvas'는 1월 13일, 'La Vita D'Amore'는 1월 20일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평택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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