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최근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 윤영애, 박우근 대구시의원, 대구남구자원봉사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흥우)사단법인 운영을 축하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98년에 설치돼 2006년까지 법인 위탁 방식으로 운영, 2007년부터 2023년까지는 공무원과 민간인이 함께하는 혼합 직영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후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일시적으로 법인 위탁 방식 전환됐으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의 입법 취지와 자원봉사의 확산 및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자율성과 공익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법인 설립 추진계획'수립, 지난 10월 이사회 구성, 11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창립총회' 개최, 12월 대구시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최근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 의장, 윤영애, 박우근 대구시의원, 대구남구자원봉사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흥우)사단법인 운영을 축하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대구남구(포인트경제) |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98년에 설치돼 2006년까지 법인 위탁 방식으로 운영, 2007년부터 2023년까지는 공무원과 민간인이 함께하는 혼합 직영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후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일시적으로 법인 위탁 방식 전환됐으나,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의 입법 취지와 자원봉사의 확산 및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자율성과 공익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9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법인 설립 추진계획'수립, 지난 10월 이사회 구성, 11월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창립총회' 개최, 12월 대구시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앞으로 사단법인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며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고, 재난 대응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흥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법인 출범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남구의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나누고 협력하는 자원봉사 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