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최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군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 주최, 성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성주군 별고을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과 지난 1년 간의 사회단체별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신년사, 참석자 상호 간 신년 인사, 성주청년회의소 회원들 세배 순, 새해 기념 시루떡 절단식 등 으로 군의 안녕을 기원했다.
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이 최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군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사진=성주군(포인트경제) |
행사는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 주최, 성주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성주군 별고을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과 지난 1년 간의 사회단체별 활동을 되돌아보는 영상 상영, 신년사, 참석자 상호 간 신년 인사, 성주청년회의소 회원들 세배 순, 새해 기념 시루떡 절단식 등 으로 군의 안녕을 기원했다.
김영덕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신년인사에서 "2026년에도 성주발전을 위한 사회단체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더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모두가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년인사회는 매년 1월 개최되는 대표적인 새해 행사로 지역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인사를 나누고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