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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식기세척기 7주년…구매 혜택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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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식기세척기 7주년…구매 혜택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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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아 대규모 구매 혜택을 내놨다.

LG전자는 다음 달 28일까지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제품을 산 고객에게 7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는 지난 2019년 3월 첫 출시됐다. LG전자는 지난 7년 동안 6차례 모델을 바꿨다. 2022년에는 열풍건조 기능을 추가했다.

2023년에는 14인용 대용량 모델을 내놨다. 지난해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선보였다. 위생과 효율을 함께 강화해 왔다.

[사진=LG전자]

[사진=LG전자]


행사 기간 전국 464개 베스트샵에서 열풍건조 모델 6종을 구매하거나 구독하면 멤버십 포인트 7만점을 적립해준다. 식기세척기와 3구 와이드존 인덕션을 함께 사면 10만점을 추가 지급한다.

M&B(Must & Best) 패키지로 고르면 최대 20만점을 더 준다. M&B 품목에는 식기세척기와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로봇청소기가 포함된다.


행사 모델을 산 뒤 멤버십 앱에서 구매를 인증하면 3만점을 별도로 준다. 카카오톡 공유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5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LGE닷컴 전용 모델 구매 고객에게도 3만점과 세제 10% 할인 쿠폰이 주어진다. 포토리뷰 작성 시 2만점을 더 준다. 베스트 리뷰어로 뽑히면 2만점을 추가 지급한다.

신규 가입과 카드 혜택을 더하면 할인율은 최대 15%다. 온라인 구매 유인을 함께 키웠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100도 트루스팀으로 유해 세균 28종을 99.999% 제거한다. 국내 브랜드 가운데 유일한 연수장치도 탑재됐다. 물 얼룩이 남지 않는 점이 강점이다.

UP가전 업그레이드를 적용하면 인공지능(AI) 자동코스를 쓸 수 있다. 식기 오염도에 맞춰 물 사용량과 온도, 분사 강도가 자동 조절된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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