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는 시립도서관 자료실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 4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 운영 인력 3명 주말 운영 보조 인력 1명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도서 대출·반납, 자료실 운영 지원 등 도서관 이용 서비스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개관시간 연장 인력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며, 발한도서관은 월~목과 주말 중 1일, 꿈빛마루도서관은 화~금과 주말 중 1일 근무한다.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는 시립도서관 자료실의 원활한 운영과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간제근로자 4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자료실 개관시간 연장 운영 인력 3명 주말 운영 보조 인력 1명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도서 대출·반납, 자료실 운영 지원 등 도서관 이용 서비스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개관시간 연장 인력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주 40시간 근무하며, 발한도서관은 월~목과 주말 중 1일, 꿈빛마루도서관은 화~금과 주말 중 1일 근무한다.
주말 운영 보조 인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8시간 근무하며, 꿈빛마루도서관에서 토·일요일 중 1일 근무한다.
응시 자격은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으로, 도서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컴퓨터 활용이 가능해야 하며, 매주 토·일요일 중 1일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1월 14일~15일 이틀간 진행되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동해시청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1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역량 있는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도서관 발전에 열정과 관심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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