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영천은 경상북도 동부에 위치하며, 맑은 공기와 풍부한 자연이 특징이다. 이곳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과 푸른 산림이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풍경을 선사한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에게 영천은 가볼 만한 곳이다.
별빛순두부 — 매일 아침 신선한 두부를 맛보는 곳
경북 영천시 화남면 선천리에 위치한 별빛순두부는 매일 아침 식당 두부실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두부로 요리하는 곳이다. 따뜻한 김이 오르는 순두부는 건강한 맛을 내며,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반찬들이 함께 차려진다.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한 끼를 통해 고소한 두부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 (사진ⓒ한국관광공사) |
별빛순두부 — 매일 아침 신선한 두부를 맛보는 곳
경북 영천시 화남면 선천리에 위치한 별빛순두부는 매일 아침 식당 두부실에서 직접 만든 신선한 두부로 요리하는 곳이다. 따뜻한 김이 오르는 순두부는 건강한 맛을 내며,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반찬들이 함께 차려진다.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한 끼를 통해 고소한 두부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운주산승마조련센터 — 운주산 자연 속에서 즐기는 승마 체험
경북 영천시 임고면 효리에 자리한 운주산승마조련센터는 운주산의 자연 속에서 승마를 경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잘 관리된 환경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말들과 함께 다양한 승마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말과 교감하고, 레일마차를 타고 여유롭게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커들리 — 한적한 마을에서 만나는 감성적인 카페
경북 영천시 임고면 양항리에 위치한 커들리는 아늑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갓 내린 커피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달콤한 디저트가 미각을 돋운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 한적한 시간을 보내거나,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기 좋다.
보현산자연휴양림 — 천혜의 자연림에서 찾는 휴식과 체험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에 자리 잡은 보현산자연휴양림은 일상에서 벗어나 천연림 속에서 휴식을 취하기 알맞다. 숲길을 따라 산책하며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고,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영천보현산천문대, 천수누림길, 짚와이어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있어 자연과 함께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하다.
사일온천 — 깨끗한 수질의 온천에서 피로를 푸는 시간
경북 영천시 서산동에 있는 사일온천은 맑고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 시설이다. 깔끔하게 관리된 공간에서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다. 노천탕의 시원한 공기와 따뜻한 물이 대비를 이루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가족탕도 운영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 —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붕 없는 미술관
경북 영천시 화산면 일대의 평범한 농촌 마을이 예술 작품으로 가득한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변모한 곳이다. 마을 곳곳의 담벼락, 버스 정류장, 폐가 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공간에 45점의 예술 작품이 숨겨져 있어 발견하는 재미를 더한다. 걷는길, 바람길 등 다섯 갈래의 길을 따라 산책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 있다. 폐교를 활용한 시안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전시를 만날 수 있어 문화적 영감을 얻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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