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권근상 전 행정안전부 국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달서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12일 밝혔다.
권 전 국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굳은 다짐과 공직자로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달서를 좀 더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가 다르게 복잡다기해지는 사회에서 중앙행정을 이해하지 못한 지방행정은 주민 눈높이의 소통과 문제 해결을 제대로 해낼 수 없다"며 "달서가 가진 도시잠재력을 살려 산업과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집약된 대구의 핵심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상에 걸맞은 전문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근상 전 행안부 국장 |
권 전 국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굳은 다짐과 공직자로서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달서를 좀 더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가 다르게 복잡다기해지는 사회에서 중앙행정을 이해하지 못한 지방행정은 주민 눈높이의 소통과 문제 해결을 제대로 해낼 수 없다"며 "달서가 가진 도시잠재력을 살려 산업과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집약된 대구의 핵심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상에 걸맞은 전문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전 국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무총리실 서기관, 대통령실 행정관, 국민권익위원회 국장 등을 거쳤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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