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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가출 청소년이었다 "음식점서 일하며 테이블 밀고 자"('유퀴즈')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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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임성근, 가출 청소년이었다 "음식점서 일하며 테이블 밀고 자"('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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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2'로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가 어린 시절 가출 경험을 털어놨다.

1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에는 임성근의 출연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임성근 셰프는 화제성 1위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며 호탕한 웃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빨리 다이닝'의 시대를 연 화려한 칼 솜씨로 '흑백요리사2'의 갈비 정찬을 만들어 유재석과 나눠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임성근 셰프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출을 했다. 음식점에서 일하며 손님들 다 가시면 테이블을 밀고 거기서 잤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후 집에 돌아가니 어머니께서 말없이 울면서 절 안아주셨다"고 효도하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임성근 셰프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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