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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아차산서 새해맞이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 진행

파이낸셜뉴스 최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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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아차산서 새해맞이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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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이상주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10일 아차산 정상에서 안전 및 수주기원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문건설 제공

동문건설 이상주 사장 외 임직원 70여명이 10일 아차산 정상에서 안전 및 수주기원 행사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문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동문건설은 12일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문건설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전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문건설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함께 동반 등산을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올해는 다수의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고 그만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42주년을 맞이한 동문건설은 그만큼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동문건설은 1984년 창립 이후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천안 삼룡지역주택조합을 비롯해 △장승배기 지역주택조합 △용인 고림2지구 △평택 비전동 공동주택사업 △김해 어방동 공동주택사업 등 주요 지역에서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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