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합동조사 태스크포스를 꾸렸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수본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과 군 1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수본은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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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