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 사진=스포츠웨이브 제공 |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팜스프링스 골프웨어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 홍정민(한국토지신탁, 24), 유망주 서지은(LS그룹, 20)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여자 골프 마케팅을 본격 강화한다.
홍정민(한국토지신탁, 24)은 KLPGA투어2025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 우승과 2승을 더해, 상금왕과 다승왕을 달성한 정상급 선수다. 안정적인 샷 메이킹과 중요한 순간마다 빛나는 승부사 기질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서지은(LS그룹, 20)은 신인답지 않은 담대한 경기 운영과 안정된 플레이로 주목받아온 기대주다. 지난 시즌 가능성을 입증한 서지은은 올 시즌 K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하며, 한 단계 도약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팜스프링스 골프웨어 관계자는 "홍정민 프로는 최고의 성과로 실력을 증명한 선수이며, 서지은 프로는 앞으로 KLPGA를 이끌어갈 잠재력이 큰 선수"라며 "두 선수와의 동행을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하고, 골프웨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홍정민(한국토지신탁, 24)과 서지은(LS그룹, 20)은 KLPGA 투어 공식 대회 및 각종 공식 석상에서 팜스프링스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활동할 예정이며,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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