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강원 동해시는 동해안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해안선과 웅장한 산세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 맑고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동시에 찾을 수 있는 동해의 가볼 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천년 고찰의 고요함부터 시원하게 펼쳐진 해변의 풍경, 그리고 아늑한 실내 공간의 즐거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한다.
망상해수욕장 — 드넓은 백사장과 시원한 겨울 바다가 펼쳐지는 곳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망상해수욕장은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인상적인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청정한 바닷물과 얕은 수심을 자랑하며, 백사장의 모래가 고와 맨발로 걷기에도 좋다. 겨울 바다의 운치를 느끼며 해변을 따라 걷는 발걸음은 상쾌한 바람과 파도 소리가 함께하는 순간이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주차장과 야영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오토캠핑장도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삼화사 (사진ⓒ한국관광공사) |
망상해수욕장 — 드넓은 백사장과 시원한 겨울 바다가 펼쳐지는 곳
동해시 망상동에 위치한 망상해수욕장은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인상적인 동해안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청정한 바닷물과 얕은 수심을 자랑하며, 백사장의 모래가 고와 맨발로 걷기에도 좋다. 겨울 바다의 운치를 느끼며 해변을 따라 걷는 발걸음은 상쾌한 바람과 파도 소리가 함께하는 순간이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주차장과 야영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오토캠핑장도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삼화사 — 무릉계곡 품에 안긴 천년 고찰
동해시 삼화동, 무릉계곡 입구에 자리한 삼화사는 신라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여러 차례 중건과 이건을 거치며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경내에는 신라시대의 철불과 삼층석탑 등 유서 깊은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 속에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와 고요한 풍경을 마주하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무릉계곡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사찰의 모습은 사계절 내내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달달해,달 — 동화 속 감성을 담은 베이커리 카페
동해시 이도동에 위치한 달달해,달은 동화 같은 빈티지 감성을 자아내는 베이커리 카페다. 이곳에서는 다채로운 베이커리 메뉴와 부드러운 수플레 치즈케이크, 향긋한 브루잉 커피 등을 맛볼 수 있다. 아늑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신선한 디저트와 음료는 방문객의 미각을 만족시킨다. 여행 중 잠시 쉬어가며 달콤한 여유를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다.
동해무릉건강숲 — 환경성 질환 예방과 치유를 위한 웰니스 공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동해무릉건강숲은 환경성 질환 예방과 힐링을 위한 웰니스 관광지다. 황토, 편백나무 등 친환경 건축자재로 지어진 숙박동과 테마체험실을 갖추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여, 맑은 공기와 고요한 숲의 기운 속에서 깊은 휴식을 경험한다. 이곳은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진정한 쉼을 찾는 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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