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국민의사로 불리는 뇌과학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와 영유아 교육 전문가 윤선우 대표(하우투랩)가 공동 개발한 뇌과학 기반 인성 교육 프로그램 '세로토닌 키즈(Serotonin Kids)’가 임신·출산·육아 전문 매체 베이비뉴스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서비스 대중화에 나선다.
◇ 뇌과학이 찾아낸 행복의 열쇠, '세로토닌 키즈’란?
국민의사로 불리는 뇌과학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와 영유아 교육 전문가 윤선우 대표(하우투랩)가 공동 개발한 뇌과학 기반 인성 교육 프로그램 '세로토닌 키즈(Serotonin Kids)’가 임신·출산·육아 전문 매체 베이비뉴스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서비스 대중화에 나선다.
국민의사로 불리는 뇌과학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와 영유아 교육 전문가 윤선우 대표(하우투랩). ⓒ하우투랩 |
◇ 뇌과학이 찾아낸 행복의 열쇠, '세로토닌 키즈’란?
'세로토닌 키즈’는 이시형 박사의 뇌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영유아기에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뇌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은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뇌 속의 지휘자’ 역할을 한다.
윤선우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의 교육 노하우를 집약해 이 이론을 유아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식습관 몸습관 마음습관 자연친화 습관 등 4대 실천 영역으로 체계화했다. 아이들이 잔소리가 아닌 즐거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1000여 개 교육기관 검증… 아이들의 '기적 같은 변화’ 이끌어내
그동안 세로토닌 키즈는 전국 1000여 개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보급되며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자기 조절력이 향상되고, 공격성이나 무기력함이 줄어드는 등 정서적 안정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영유아 정서 발달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세 살 버릇’을 과학적 습관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의사로 불리는 뇌과학의 권위자 이시형 박사와 영유아 교육 전문가 윤선우 대표(하우투랩)가 공동 개발한 뇌과학 기반 인성 교육 프로그램 ‘세로토닌 키즈(Serotonin Kids)’가 임신·출산·육아 전문 매체 베이비뉴스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서비스 대중화에 나선다. ⓒ하우투랩 |
세로토닌 키즈는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영유아 정서 발달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세 살 버릇’을 과학적 습관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우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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