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현 기자]
충남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면우)는 지난 10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신년회 및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 방범대원과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지역 치안과 방범활동에 헌신해 온 이임 대장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6년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 신년회 단체 사진 모습 |
충남 청양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면우)는 지난 10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신년회 및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 방범대원과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지역 치안과 방범활동에 헌신해 온 이임 대장들의 노고를 기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이임한 방범대장은 △청양읍 명재원 △대치면 이상춘 △정산면 한상진 △청남면 이기수 △비봉면 한현철·이용자 △미당지대 김성륭 대장이며, 신임 방범대장으로는 △청양읍 최동은 △대치면 정영학 △정산면 유재현 △청남면 우희장 △비봉면 최관열·정해영 △미당지대 우종은 대장이 각각 취임했다.
이면우 연합대장은 "올해도 각 지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자율방범대는 지역 치안의 중요한 한 축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군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청양=이용현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