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코리아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피화〉는 2025년 12월 영화사 CJK엔터 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을 통해 배우들과 제작진이 첫 호흡을 맞췄으며, 인물 간의 감정선과 오컬트적 분위기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제작진은 "리딩 현장부터 배우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연출은 김정민 감독, 각본은 박소미 작가가 맡았으며, 제작은 ㈜CJK엔터테인먼트가 하며, PPL로 웰메이드코리아 참여한다. 영화는 2026년 1월 5일부터 촬영을 시작해, 후반 작업을 거쳐 2026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외 영화제 출품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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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피화〉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 예술과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비극을 낳는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작품"이라며 "아름다운 그림 뒤에 숨겨진 저주라는 콘셉트가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그림 뒤에 숨겨진 저주. 탐하는 자와 빼앗긴 자, 그 사이에 핀 붉은 꽃의 비밀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血畵)〉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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