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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열린민원과, 민원행정 역량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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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열린민원과, 민원행정 역량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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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윤 기자]
(사진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 열린민원과가 2025년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면서 민원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사진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 열린민원과가 2025년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면서 민원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고성=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고성군 열린민원과가 지난 2025년 중앙·도·군 단위 각종 평가에서 총 19건의 표창을 수상하며 민원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12일 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비롯해 지적 행정, 제도개선 등 민원 업무 전반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결과로 민원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해 6년 연속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는 영광을 안았다.

또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업무 기관 표창'과 '주소정책 관련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적재조사 및 주소정책 사업에 대한 신뢰를 쌓아온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게 고성군의 설명이다.

경남도 주관 평가에서도 '토지행정 세미나 우수시책 발굴' 우수상, '민원제도 및 서비스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경희 군 열린민원과장은 "지난해 수상 실적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은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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