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협업한 해태 홈런볼 제품. 해태제과 제공 |
[파이낸셜뉴스] 해태제과는 홈런볼이 새해를 맞아 삼성전자와 함께 특별한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초대형 할인 행사인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삼세페)'와 손을 잡은 것은 식품업계 중 유일하다.
삼세페 콜라보 홈런볼은 새해의 행복을 나누는 세가지 키워드를 패키지 전면에 담았다. '우리가족', '행복인생', '건강최고'라는 메시지를 넣어 소중한 사람들과 달콤한 즐거움을 나누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한다.
야구 과자 홈런볼이 1000만 야구팬을 넘어 전 국민의 기분 좋은 새해 첫 '홈런'을 응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새해에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풀리길 바라는 '신년 홈런'의 의미를 담았다"며 "달콤한 홈런볼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도 나누고, 풍성한 선물도 받아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