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류승현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최근 한국어학과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다문화사회전문가'에 관한 공개 특강을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월 8일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됐으며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구성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150명 가까이 참석했다.
이번 공개 특강의 강연자였던 정미경 강사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처음 시작됐을 때부터 이 프로그램의 강의를 담당해 다양한 기관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다문화사회전문가’ 공개 특강 성료 / 사진=세종사이버대학교 |
(더쎈뉴스 / The CEN News 류승현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최근 한국어학과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다문화사회전문가'에 관한 공개 특강을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월 8일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됐으며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구성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150명 가까이 참석했다.
이번 공개 특강의 강연자였던 정미경 강사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처음 시작됐을 때부터 이 프로그램의 강의를 담당해 다양한 기관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 한국어교육원의 사회통합프로그램에서도 외국인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다문화사회전문가이다.
정미경 강사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이 처음 생겼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과 변화, 운영 방식 등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해당 프로그램의 강사가 될 수 있는 자격과 강사로서 느끼는 보람을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수연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장은 "법무부에서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과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문화시회전문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소연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원장은 "우리 교육원에서도 사회통합프로그램 0, 1, 3단계를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전 단계로 확대해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교육부의 원격대학 인증 및 역량 진단에서 최다부문 최고 등급을 받고 최우수(A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어학과는 전문 교수진을 중심으로 한국어교원(문체부), 다문화사회전문가(법무부), 독서논술지도사(민간자격) 등의 전문 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한국어학과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 1차 입시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목) 22시까지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 894명 중 86%가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200만 원이다. 국내 주요 사이버대(재학생 5000명 이상) 중 최고 수준의 1인당 연간 장학 혜택이다.
2026학년도 입학 장학은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만학도 장학, 특성화인재 장학, IT인재 장학, 배움터 장학(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재직자) 등 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구분을 통해 1년 연속학기 등록금 30% 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금, 장학금, 추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류승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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