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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 에이지 주연-강혜원 출연,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오늘(12일) 넷플릭스서 전 세계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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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소 에이지 주연-강혜원 출연,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오늘(12일) 넷플릭스서 전 세계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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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입에 반하다’ 관련 이미지 (사진 제공 TV TOKYO)

첫입에 반하다’ 관련 이미지 (사진 제공 TV TOKYO)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호흡을 맞춘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가 오늘(12일) 베일을 벗는 가운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첫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로맨스 드라마를 예고 중인 주인공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박린(강혜원 분)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전구로 장식된 밤의 전철 안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도 한일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 서사가 어떻게 그려질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하세 타이가와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에 고단함을 느끼면서도 나날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박린의 서로 다른 온도와 일상이 만났을 때 빚어질 케미가 차별화된 로맨스를 예고하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케이팝 대표 인기 그룹 에스파(aespa)가 드라마 주제곡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드라마 삽입곡으로 인기 그룹 NCT WISH가 노래 'Same Sky'를 가창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에스파(aespa)가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

에스파(aespa)가 일본 드라마 주제가를 맡은 것은 데뷔 이래 최초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오늘(12일) 1화에서 최초 공개되는 노래 'In Halo'는 하세 타이가와 박린의 운명적인 만남을 감성적으로 수놓을 곡으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신스 사운드와 애절하면서도 강한 의지를 느끼게 하는 보컬 워크가 사랑에 빠지는 두 사람의 마음을 표현해준다.


드라마 주제가를 맡게 된 에스파(aespa)는 "'떨어져 있어도 같은 빛 속에서 이어져 있다'라는 드라마의 주제에 공감하며 그 마음을 주제가에 담아봤다. 드라마를 다 보시고 난 후에도 오래 여운이 남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주연을 맡은 아카소 에이지도 "정말 멋진 곡으로 드라마의 세계관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라며 "부드럽고 따뜻해 마치 포근한 공기를 머금은 것 같은 이 곡을 즐기시면서 드라마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다. 오늘 1화 방송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오늘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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