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민 기자]
(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2일 정상진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30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팀은 경찰 20명과 군 10명으로 구성됐다.
북한은 지난 4일 남한 무인기가 인천 강화 지역을 통해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으나, 우리 정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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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2일 정상진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30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팀은 경찰 20명과 군 10명으로 구성됐다.
북한은 지난 4일 남한 무인기가 인천 강화 지역을 통해 침투해 격추했다고 주장했으나, 우리 정부는 해당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민간 무인기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군경 합동수사팀을 꾸려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이번 조사는 북한의 주장과 우리 정부의 입장 차이를 해소하고, 무인기 침투 여부를 명확히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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