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안 기자]
(포천=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지난 10일 오전 4시 40분경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차장 내 차량 약 300대가 전소되고 인접한 야산 일부도 소실됐다.
이번 화재는 폐차장 내 야적 차량에 남아 있는 배터리와 연료 등 잠재적 위험 요소가 단시간 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소방당국은 "폐차장은 다수의 차량이 밀집해 있어 작은 불씨나 전기적 이상만으로도 화재가 급속히 확산될 수 있다"며, "관계자는 차량 입고 단계에서 배터리와 연료 등 화재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차량 간 이격거리 확보와 작업 안전수칙 준수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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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폐차장 내 차량 약 300대가 전소되고 인접한 야산 일부도 소실됐다.
이번 화재는 폐차장 내 야적 차량에 남아 있는 배터리와 연료 등 잠재적 위험 요소가 단시간 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소방당국은 "폐차장은 다수의 차량이 밀집해 있어 작은 불씨나 전기적 이상만으로도 화재가 급속히 확산될 수 있다"며, "관계자는 차량 입고 단계에서 배터리와 연료 등 화재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차량 간 이격거리 확보와 작업 안전수칙 준수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