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식 기자]
(연천=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9일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경기도가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문화·체육 등 복합시설로 도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640억 원 규모의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오디션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참가 시군 공모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연천=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9일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선정을 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연천군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경기도가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문화·체육 등 복합시설로 도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640억 원 규모의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오디션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참가 시군 공모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범군민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공모 선정에 대한 연천군의 의지도 담았다.
경기도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된 '도민환원기금' 총 1,505억 원을 활용한 첫 사업이다.
'도민환원기금'은 경기도가 공공개발사업으로 얻은 이익 일부를 모아, 다시 도민 생활에 쓰기 위해 만든 특별 기금이다.
선정된 사업에는 신축의 경우 최대 160억 원, 리모델링의 경우 최대 60억 원까지 설계비와 건설비 전액을 지원하게 된다.
한도 외 추가되는 사업비와 부지 확보는 시군 부담입니다. 총사업 예산은 640억 원이며, 이 중 40억 원은 설계 및 감리비 지원에 우선 반영됐다.
시군이 2월 20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3월 중 오디션 형식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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