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기자]
(재)진천군장학회(이사장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해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하며, 인재 육성의 든든한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다.
12일 군 장학회에 따르면 2025년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122건, 2억9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재)진천군장학회 지난해 전반기 장학증서 지급 모습. |
(재)진천군장학회(이사장 송기섭 진천군수)가 지난해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하며, 인재 육성의 든든한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다.
12일 군 장학회에 따르면 2025년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122건, 2억9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진천군장학회는 농협 진천군지부의 협력사업비와 기탁금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396명에게 4억1000여 만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장학금 지원액은 △2021년 3억6203만원(1111명) △2022년 3억6352만원(1105명) △2023년 4억6360만원(1218명) △2024년 4억3683만(1266명)이다.
송 이사장은 "진천군의 장학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결실이기에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장학회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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