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지숙 기자) 배우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했다.
오는 2월 11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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