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5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56.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주보다 2.7%포인트 오른 수치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12월 4주 차부터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37.8%로, 지난주보다 3.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한편, 리얼미터가 지난 8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7.8%, 국민의힘이 33.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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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