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 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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