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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충북 RISE사업단, 국제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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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충북 RISE사업단, 국제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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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 개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유원대학교]

유원대학교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 개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유원대학교]


유원대학교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 개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유원대학교][영동=팍스경제TV] 유원대학교(이하 유원대) 충북 RISE사업단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마카오 Harbourview Hotel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NCT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에서 '유학생을 위한 웰니스 아이덴티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모형 개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김래은 센터장, 구상미 교수(간호학과), 이강훈 협력교수(스마트평생교육학부)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다문화에듀케어 분야 연구 성과입니다.

연구진은 유학생의 대학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웰니스와 정체성 개념을 통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모형을 제시했습니다.

연구진은 문헌 분석과 요구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핵심 구성요소를 도출했으며 전문가 검증 과정을 거쳐 정서적 안정, 자기 이해, 문화적 적응 역량, 지역사회 소속감 강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0시간에 걸쳐 시범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교육 효과를 검증했습니다.

김래은 센터장(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프로그램 개발을 넘어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RISE 사업의 핵심 가치를 교육 현장에 구현한 사례"이라며 "앞으로도 실버·다문화·웰니스가 결합된 에듀케어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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