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먹을거리 디저트 관광상품 브랜드화 포장지 비용 지원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가 특화 디저트 상품을 육성하고 먹거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순천 먹거리 홍보 포장지 제작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과(과자점)·제빵·커피 등 지역의 경쟁력 있는 디저트 상품에 순천시 마스코트(루미·뚱이)를 활용한 홍보 포장지를 제작․지원함으로써, 관광객과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순천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시가 지역을 상징하는 두루미와 짱뚱이(짱뚱어) 이미지를 이용해 제작한 루미와 뚱이 마스코트.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가 특화 디저트 상품을 육성하고 먹거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순천 먹거리 홍보 포장지 제작 지원 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과(과자점)·제빵·커피 등 지역의 경쟁력 있는 디저트 상품에 순천시 마스코트(루미·뚱이)를 활용한 홍보 포장지를 제작․지원함으로써, 관광객과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고 순천을 중심으로 한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업소로 총 4개소를 선정해 포장지 제작·구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개소당 25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조금이 지원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접수는 시청 관광과 미식관광팀(순천시 중앙로 232, 삼산도서관 4층) 방문 또는 이메일(guswo5151@korea.kr)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