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첫 출국길에 오르며 한층 깊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황민현이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을 위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란으로 출국했다. 이날 황민현은 그레이 터트넥 니트에 데님 워크 재킷을 매치해 댄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영상=김미류기자>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