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길 운행 중 사고 발생 추정
40대·80대 남성 각각 중·경상
119안전신고센터 이미지. /더팩트 DB |
[더팩트ㅣ남양주=양규원 기자] 지난 11일 오후 10시 59분쯤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 축령산 자연휴양림 도로를 운행하던 차량이 주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2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며, 40대 남성과 80대 남성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연휴양림 내리막길을 지나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도로변 돌담을 충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