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
(당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2일 오전 8시 30분께 충남 당진시 정미면 32번 국도를 달리던 27t 화물차가 갓길 보호난간을 뚫고 5m 아래 논으로 떨어졌다.
60대 운전자는 뒤집힌 차에서 스스로 탈출했는데, 다친 곳은 없다.
경찰은 도로가 결빙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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