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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골목형 상점가 유일 중기부 지원사업 선정

연합뉴스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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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골목형 상점가 유일 중기부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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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은구비서로에서 열린 '맹꽁이 장날' 행사 [대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0월 은구비서로에서 열린 '맹꽁이 장날' 행사
[대전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은구비서로 골목형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첫걸음 기반 조성사업'을 수행한 전국 33개 시장·상점가를 대상으로 진행돼 최종 7곳이 선정됐으며, 은구비서로는 전국 골목형 상점가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4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앞으로 2년 동안 '맹꽁이' 브랜드 특화 기반 구축, 로컬 축제 및 팝업스토어 운영,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인프라 확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한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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