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왼쪽 두번째)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직원조례에 참석해 직원들과 건강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이날 직원조례에는 서울시청 본청 및 사업소 간부 및 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 시장은 "서울시 창의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특강을 진행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