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방문한 고객이 헤비 메이크업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있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5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퍼스널컬러 진단 전문 브랜드' 헤비 메이크업' 팝업매장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팝업 기간 자신과 잘 어울리는 색을 찾는 '드레이핑 테스트', 피부 색조 분석, 머리색 추천 등 개인 맞춤형 자문을 전문가에게 받을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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