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전 국민을 상대로 공모전을 실시한 뒤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