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계양전기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계양전기는 7.54% 상승한 1만 3720원에 거래 중이다.
계양전기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일 주가가 오르고 있다.
계양전기 로고 |
계양전기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계양전기는 7.54% 상승한 1만 3720원에 거래 중이다.
계양전기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일 주가가 오르고 있다.
앞서 계양전기는 지난 17일 장 마감 후 현대트랜시스와 로보틱스 모듈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현대트랜시스의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경영상의 비밀 유지 사유가 해소된 후 재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한국 AI 반도체 전문 기업 딥엑스와의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칩을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협력으로 향후 양산 로봇에 탑재할 최적화 설루션을 조기에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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